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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진짜 바보같은게

콘서트 끝난날부터 첫주는 과장 조금 보태서 24시간 내내 어디다 말은 못하고 끙끙대면서 걱정했고 둘째주는 진짜 아무것도 하기싫고 무료하게 살았는데.. 그 지옥같은 2주가 우현이 웃는 플뷰 보는순간 기억에서 사라짐 이유도 없이 되게 힘들었는데 왜그렇게 힘들었는지 생각도 안날만큼 ㅠㅠㅠ.. 나 지금 너무 행복해서 죽을거같아 진짜 ㅠㅠㅠㅠㅠㅠㅠ 고3이라 도서관 와서 우현이 플뷰 보는데 너무 좋고 막 찡하고 그런데 티를 못내서 그냥 한참동안 웃는얼굴 보고만 있었어 근데 보고만 있는데도 뭉클하고 찡하다 ㅠㅠㅠㅠㅠㅠㅠㅠ 잘지냈니? 너무너무 반가워 우현아 ㅠㅠㅠㅠㅠ




우리 이쁜 남우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사랑해 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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