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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 동송 한진택배 배송기사아주머니...협박,욕설

두아들마이 |2015.08.23 11:35
조회 332 |추천 0
철원 한진택배 아줌마 정말 어이없어서 미치겠네요
수취인 확인도 안하고 배송완료처리...확인해보니 없어서 전화해보니 그동안 그렇게 전화해도 안받던 전화 왠일로 받네요...택배없다 배송완료처리 어떡게 된거냐 물으니 그때부터 따지기시작 기분나빠 정색하며 이런일 한두번아니라하니 화를내기 시작 언성이 높아가더니 오히려 저보고 왜짜증내냐며 당신같은 딸을키운고 있는나이라며 소리 지르더군요 그러더니 전화 끈길래 전화계속했습니다 계속끈음....몇번 더한후 전화받길래 왜자꾸 전화끈냐하니 소리지르며 확인중이라고 또 끈음...나중다시 통화..군인아파트라 신랑군인 소속 알이낸다며 협박
나이원참 했더니 이거 라고 듣더니 자기남편인지 지인인지 옆사람과 같이 들었다며 남자 목소리 들려줌...
그런후 저도 그때부터 녹음...여전히 안하무인...ㅡㅡ이더군요...계속통화 일반적으로 전화끈음 반복후 배송하면서 이런일 확인도 안하냐 하니 그럼 똑똑한 니가하라함....그러더니 얼굴함보자하내요 어떡게 생겨먹었는지 보고싶다고 정말어이없어서 화가났음...
한진택배 본사 전화한다니 하라함 그리고 경찰에 신고한다니 하라해서 신고도 했네요...
그런후 배송완료처리되 사진 찍어 보냄 그때부터 문자로 위협...주소똑바로 기재 안했다고 똑바로하라고 문자...받을게 홈쇼핑전화상담후 그쪽서 처리하는거라 주소가 9가5가된거같음...더 큰소리 전화막옴 ....안받았네요...하라는데로 다했다하니 아직정신못차렸냐며망신당해봐야 정신차리겠냐는등...
문자전화하지말랬더니 군인이 사병한테 하는말이냐며 비꼬더군요 한진택배 아줌마 나이 있으신거 알고 존댓말써주며 대했더니 더 우습게 알고...나이있는사람이 더치졸하게 구내요...그러더니 택배물건 건들지말라고 받은적도 없다했는데 건들지말라하니 어이없어 나몰래 갔다놨나 확인해보니 없더라구요...경찰이 한진택배 아줌마 신고도 제가 처음은 아니라하고 언쟁도 한두번이 아나하더군요...대부분 싫어한다고...다른회사택배기사님이 그러네요...전 어찌해야 할까요.. 화나서 잠도 못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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