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ㅂㄷ] 대사ㅅㅍ 헐 여름꿈 이제야 보기 시작하는데

대사 중에 ㅂㅎ이 ㄱㅅ한테 나는 그런 사람이라고. 언젠가부터 네가 아니라 너를 좋아하는 내 마음과 연애하는. 그게 어느날은 통증이었다가, 벼락이었다가, 또 어느 날은 호흡이었다가, 다시 생활이었다가 이젠 일상이 됐어. 그게 거의 내 전부라서 나는. 그걸 설명하지 않고선 나를 말할 수 없어. 그 뿐이야. 이 대사 진짜 미쳐버리겟음ㅠㅠㅠㅠㅠㅠㅠ 보다가 조카 벙쪄서 십분째 이 대사만 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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