ㅆㅣ발... 복장이 미어터짐
얘랑 중2때부터 알아왔고 고2인지금 같은반걸려서 같이다님
얘 맨날 지 뚱뚱하다고 악!!ㅆㅣ말! 살!빼야지! 이럼
말투도 조카 귀엽게 악을 살짝 앙!이런식으로..
(얘 안뚱뚱함 근데 내가 얘보다 좀 통통함 대신 내가 얘보단 슴가훨씬큼ㅋㅋㅋ)
그것도 항상 지보다 뚱뚱헌애들 모여있으면 그럼 지보다 마른애들이랑있으면 걔들 몸보고 ㅇ.....그게끝임
또 지가 이쁜줄알음..
얼굴은 작은데 눈도 조카 작고 코도 복창코? 들창콘가 그럼 입도 무슨오리같음 튀어나오진않음 거기다 이상한 김구안경 ㄷㄷ
근데 애가 피부는 하얌 상대적으로 귀여워보임
맨날 길가다가 잘생긴남자있으면 번호딸까?이럼
얘가 이말을 수십번은했고 다른애들한테도 더했음
근데 실제로 한번도 딴적없ㅅ음ㅋㅋ
남친이랑 얼마전에 헤어졌는데 이유를 알꺼같음
제일짜증나는게 시험을 나보다 잘침 그것도 훨씬ㅁ
근데 일부러 내점수 보더니 아 시험망침 시발 난 죽을꺼야 하면서 창문여는시늉하고 진짜 막 울라고함
그래서 내가 니가그럼 난 지금 여기서 목에 칼대야됨 하니까 뚫어져라쳐다보더니 무시하고 또 시험망쳤다고 개지랄 진짜 3개나틀렸다고 찡찡댐
시발 진짜 답정녀글볼때 와 이런년이있었네 싶었는데
그게 지금 나랑 다니는애;조카싫다
사실더많은데 다못적겠움
이냔한테 얘가 저럴때마다 이젠 다른애들한테 쟤 일부러 절러는거다 막 지있는데서 말하니까 좀 줄어들긴했는데 여전함 시발 아이고머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