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무슨 시리즈, 시리즈 눈팅만 하다가 나도 한번 올려보겠음.사실 여기에 글쓰는게 처음이라 내가 재밌게 본 글들의 음슴체로 쓰겠음.볼려면 보고 말라면 마셈.
나는 그냥 누가봐도 평범 완전 평범남임.학교에서도 평범 직장에서도 평범했음. ㅂㄷ
근데 군대에서 여자친구랑 헤어진 이후로 여자친구가 생기지를 않았슴. 분명 이 글 읽다가 아 왜 나는 군대 전역해서 다 여친 생기는데 여자친구 안생기지 이러는 사람 있을거임.와 개공감 하면서 슬프지 마셈..
무튼 내가 그 중에 하나였음ㅋㅋㅋ그래서 너무너무 외로운거임 진짜 너무너무 하...
그러던 어느날 페이스북을 뒤지고 있는데 뭔가를 발견했음.
그래 눈치 깟지 소개팅 어플이었음...
나도 모르고 있는 사이 나는 그 어플을 다운 받고 있었음.그 당시 제일 유명했다 뭐 그런건데 써본사람 있을거임.
막 하루에 카드 두개씩 주면서 뭐 그런거임근데 와 이거 완전 유료임 ㅈㄴ빡침.. 돈쓰면 될까라는 확신도 없었음...
그래서 사진만 구경하다 공짜로 해볼라다가 도저히 안되서 그냥 나옴.
그래서 생각을 했음 군대가기 전에 많이 들었던 소리들뭐 주위 뭐 그시기 그런거 있었던거 같아서 일카레미투, 호잇 데몬 뭐 그런거(이거 실제 이름 아니니까 찾아보지 마라)를 찾아 봤음.
다운받고 해보니까 개실망.. 사람이 별로 없는거 같았음.... 하지만 나는 포기하지 않았음.그래 나한테 뭐 욕을 할것도 알고있음. 하지만 나는 그당시에 너무 외로웠음 나에겐 사랑과 관심이 필요했음.근데 나는 변태는 아님..
그래서 무료를 찾아 보았음.여기저기 소문을 타고 들었는데 핫하다는 어플이 있는거임. 믿어보았음. 깔아보았음.그건 뭐 하자마자 엄청 나옴. 뭐 열 몇명 나옴.막 똥글뱅이 겁나게 둘중하나 하는 거임.
그래서 똥글뱅이 겁나게 해줬음.근데 나님... 평범 남임... 계속 둘중 하나중에 내 옆에 다른남자 선택 됨... 수많은 절망이 나에게 옴...그렇게 나님... 끈질기게 일주일동안 열심히 함...
그렇게 열심히 사는 사람에게 복이 오나니...어떤 여자가 나에게 동그라미를 눌러준거임!와... 이제 됐다 드디어 나도 여자친구를 사귈 수 있는건가... 이렇게 생각하는 찰나 이게 단계가 있어서 한명 가지고는 선택이 안됨..
내가 고르려면 여자 하나 더 있어야 되고 선택하면 거기서 또 뭐 선택해야 만난다는거임...하.... 그래 한번이지 두번 안되겠어라는 마음에 기다리기로 결정함...
한 그렇게 2일차쯤 지났나 2일차에 드디어!! 여자 두명이 됐음!막 눈 앞에 빛이 보이는 거 같은 느낌 나는 이미 중독이 된 느낌이었음...
나님 생각함... 둘중 이쁜여자를 고를것인지 아니면 최근에 날 선택한 여자를 고를 것인지...사실 나님... 자신의 주제를 잘 알고 잘나지 못했다는 것을 알고있음..그래서 "그래... 확률을 높이자는 마음으로 최근에 나를 선택한 여자에게 동글뱅이를 주었음...
그렇게 나는 연결이 되기만을 기다렸고..
연결이 되서 안녕하세요를 갈겼음...
이제부터 연결된 여자를 카와이데쓰네라고 하겠음.
나님: 안녕하세요!!!! 12:24
카와이데쓰네:.....
아 힘들다..
반응은 없겠지... 판은 써본적이 없어서..반응 없으면 솔직히 더 써도 그냥 나만 고생일 거 같다..
다음편은 반응보고 쓰겠음. ㅂ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