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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2병 걸린 제이든스미스

저스틴이보... |2015.08.24 14:21
조회 81,038 |추천 121

 

할리우드 배우 윌 스미스의 아들이자

아역배우 제이든 스미스 ♪

 

 

 

 

순수하고 귀여워 많은 사랑을 받던 제이든에게

 

 

 

 

악동 저스틴 비버가 접근을 하는데...

 

 

 

 

 

 

그 후 제이든은 많은 사람들의 우려처럼

이상하게 이마에 주름을 만들기 시작해

 

 

 

 

 

 

 

몇 년 전, 한국에 왔을 때도

자세히 보면 이마에 주름이...

 

 

 

 

자기 딴에는 이마 주름이 멋있다고 생각하나 봐~

 

 

 

 

 

사람들은 제이든 이마를 보고

이마가 와이파이존이냐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이든의 흑역사 짤이 생산되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이든은 굴욕적인 짤에 굴하지 않고

SNS에 허세 어록을 생산하는데...

 

 

 

 

 

우리의 눈이 진짜인지 아닌지 모르는데
거울이 어떻게 진짜일 수 있는가 

 

 

 

 

 

 

 

학교는 청소년을 세뇌시키는 도구입니다

 

 

 

 

 

 

 대부분의 나무는 우울하다

 

 

 

 

 

 

 

 

전세계의 학생들 모두가 자퇴한다면
우리는 훨씬 더 지능적인 사회를 만들 수 있다

 

]

 

 

(응??? 얘 뭐라는 거니???????????ㅋㅋㅋㅋㅋㅋ)

 

 

 

 

나중에 제이든은 자신이 쓴 말들을 보며

한동안 이불킥 좀 하겠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윌 스미스는  

자신도 어릴 때 그랬었다면서 아들을 쉴드 쳐주는 듯

 

 

 

하다가

당시 나는 SNS가 없어서 방에서 조용히 넘어갔는데
요즘 우리 아들을 보니 SNS에 하더라면서

 

 

시원하게 아들을 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비버의 허세는 전염되는

무시무시한 공포라는 결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추천수121
반대수1
베플Lisa1|2015.08.25 09:2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러다가 곧 바지도 엉덩이골 보이게 내려 입겠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베플아뭬리칸|2015.08.25 09:48
ㅋㅋㅋㅋㅋㅋ쟤가 좀 비버병까지 합쳐서 심하긴 하지만 미국에서 저 또래 남자애들은 거의 다 저럼ㅋㅋㅋㅋㅋㅋ한국의 중2병이랑 같은거
베플콩알|2015.08.25 15:37
뭐 다들 어릴 때 한 번씩 저런 생각 했으면서 뭘~ 윌스미스 말이 맞다 우리 때는 인터넷과 sns가 없었을 뿐ㅋㅋㅋㅋ 초딩 때 바나나 들고 진지하게 여배우 빙의된 사진이 있길래 불에 태웠는데 아쉽지 않음 나랑 찍어준 엄마, 사진사 아저씨 딱 세명밖에 모르지만 쟨 전세계 사람이 기억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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