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 배우 윌 스미스의 아들이자
아역배우 제이든 스미스 ♪
순수하고 귀여워 많은 사랑을 받던 제이든에게
악동 저스틴 비버가 접근을 하는데...
그 후 제이든은 많은 사람들의 우려처럼
이상하게 이마에 주름을 만들기 시작해
몇 년 전, 한국에 왔을 때도
자세히 보면 이마에 주름이...
자기 딴에는 이마 주름이 멋있다고 생각하나 봐~
사람들은 제이든 이마를 보고
이마가 와이파이존이냐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이든의 흑역사 짤이 생산되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이든은 굴욕적인 짤에 굴하지 않고
SNS에 허세 어록을 생산하는데...
우리의 눈이 진짜인지 아닌지 모르는데
거울이 어떻게 진짜일 수 있는가
학교는 청소년을 세뇌시키는 도구입니다
대부분의 나무는 우울하다
전세계의 학생들 모두가 자퇴한다면
우리는 훨씬 더 지능적인 사회를 만들 수 있다
(응??? 얘 뭐라는 거니???????????ㅋㅋㅋㅋㅋㅋ)
나중에 제이든은 자신이 쓴 말들을 보며
한동안 이불킥 좀 하겠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윌 스미스는
자신도 어릴 때 그랬었다면서 아들을 쉴드 쳐주는 듯
하다가
당시 나는 SNS가 없어서 방에서 조용히 넘어갔는데
요즘 우리 아들을 보니 SNS에 하더라면서
시원하게 아들을 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비버의 허세는 전염되는
무시무시한 공포라는 결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