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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한테 무반주라이브들려줬더니

그해여름노래좋다고 난리임ㅋㅋㅋㅋ그 영상만보고나서는 계속 자기가 기억나는 부분만 따라부름ㅋㅋㅋ 그래서 내가 전혀 안똑같다고 언제 그렇게불렀냐고 뭐라해도 계속 따라부름 그러다가 멜레기로 계속 들음ㅋㅋㅋㅋㅋ 가사도 나오니까 이제 가사까지 정확하게 부르면서 흥얼거리는데 내귀가 너무 불쌍해서 계속 하나도 안똑같다고 그만부르라고 뭐라했는데 자꾸 노래 진짜 좋다고 명곡이래 그래서 내가 안다고 노래좋은거 알고 명곡이니까 노래 망치지말고 조용히하라고 계속 그랬음.. 1도 안먹혔지만... 그렇게 계속 따라부르더니 결국 다운받음ㅋㅋㅋ 그리고선 나한테 다운받았다고 자랑하더니 좋은데 내가 들려준 라이브가 더 좋다고 그럼ㅋㅋ 그래서 나도 그렇다고 애들 노래실력이 늘어서 그렇다 저건 추격자때 나온 수록곡이니 실력이 늘어서 더 좋을수밖에 없다고 했음 이때부터 내 고통이 시작됨..ㅠ 자꾸 울림에 전화하라고 ㅈㄹㅈㄹㅠ 그해여름 new 버전 내달라고 전화하라고 나한테 ㅈㄹ하는중... 진짜 내가 조용히하라고해도 울림에 전화하면 조용히하겠다고... 아오..ㅠ 지금도 까똒으로 시끄럽게 굶...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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