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아이돌의 열광팬인 친구나 지인은 영업질은 자제하는게 맞다고생각해.. 물론 그 사람이 인피니트한테 호감이 있다거나 머글이라거나 그러면 하는게 좋다고 생각하는데 일부로 영업질은 안했으면 좋겠어.. 내가 올해에 만난친구가 있는데 그친구도 한아이돌 팬인데(어떤 아이돌인지는 밝히지 않을께!) 난 진짜 인피니트 덕질한지 2년좀 넘었는데 현타온적 정말 단한번도 없었거든 그만큼 인피니트 많이 좋아하는데 그친구가 영업질을 하는건지 뭔지 모르겠는데 자기 가수얘기를 계속 하는거야.. 뭔가 타팬한테 재밌다고 알려준다는 느낌이 아니라 그가수를 같이 좋아하는 팬인것 마냥 계속 얘기를 하더라구.. 근데 난그가수에대해 진짜 별생각없었는데 그친구가 계속 얘기하다보니 그가수가 좋아진단 느낌이 아니고 그가수얘기들으면 지겨워지고 그가수 팬덤도 별생각없었는데 약간 그팬덤도 별로처럼 느껴지고 그랬거든.. 근데 인스피릿들이 영업질 하려는 친구들중에 나같이 타가수 영업질이 좋지않은 사람이 있을수도 있으니까 얘기하는데 내가 정말 열광팬이다보니 나한테 영업질하는게 좋게느껴지진 않더라구.. 그래서 내생각엔 그친구가 자기가수에 정말 열광팬이라면 영업질은 안했으면 좋겠어! 잘못하면 인피니트가 그친구에게 안좋게 느껴질수도 있으니까..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