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역시 승천에 한발 더 가까워지고 있다고 생각하던 솔로 6년차입니다.
이제는 무덤덤한게 지나가는 여자를 봐도 아무 감흥이 없더군요
그렇다고 남자가 좋다는 것도 아닙니다.
그냥 무감각해져가는 머라 말할 수 없는 기분이죠 ㅋㅋㅋ
하지만 전 보고야 말았습니다/
30년째 리얼 노총각을 단 한번도 용납치 않고 고고히 살아가시는분이 계시더군요
전 느꼈습니다.
난 아직 승천은 멀었다. 좀 더 분발하자~~ 라고요
희망을 버리지 마시고 눈을 좀 낮추시면 언젠가는 !!!!
힘내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