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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세고 기싱꿈꾸고

극소심 |2015.08.25 11:51
조회 46 |추천 0
동공이 아직도 무서워해
ㅎ나 꿍꺼떠 기싱꿍꺼뚸

아 본가로 피신왔어 나 정신병자처럼 계속 허공보고 떨길래 ㅎㅎ어디가나 했지?
엄마아빠?무서우니까 머라하셔도 안들려 ㅋㅋ
걱정마 그리고 두분 나 싫어한다고 생각안해
내가 잘못된거고 못된거 아니까 당연해

꿈에 아빠가 추우니까 난 집에 있으라고 내가 갔다오겠다는 말이 좀 그랬어....어떤 섬뜩한 남자가 내곁에 논 검은 나비가 내 발밑에서 못떠나고 어떤여자가 위에서 요란하게 뛰어내리고 .. 음
나 거기집에서 악몽 자주꿨거든 창문에서 누가
줄타고 새벽세시에 내려오는거 본적도 있고 !!
첫날부터 꿈이 평탄지않았어 ㅋ
오늘은 근데 딱 눈뜬 순간 지네가 천정에 딱보이는거야
계속 덜덜 떨다 나온거야^^웃긴가 난 심각해
오늘 뒤에서 누가 걸어만와도 놀라 조심해줘 ㅎㅎ
검은옷 입은사람 옷소매만 봐도 놀란다니까
나 부들부들 무서워 ㅠ ㅠ
꿈얘기 또 해줄까? 무당이 부억으로 스쳐가면서
지금빨리 이집에서 나가 이러고
엄마아빠가 현아야 집으로 가자 아련하게 !!!
ㅎㅎ저런무서운느낌 없었던꿈이 한 스무날 정도?
추천수0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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