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웅녀 왔다는 얘기 듣고 엄마한테 여쭤봤더니 경비실에 택배가 있다고!! ㅋ 마침 집에 들어오는 중이어서 바람처럼 달려갔지 지금 옷도 안 갈아입고 포토카드랑 티셔츠 에코백 부채 등등 확인부터 하고 있는 중 ㅋㅋㅋ 금액의 크기보다는 영화 잘됐으면 하는 마음으로 참여한 건데 서폿도 너무 훌륭했고 정산도 꼼꼼하고 기념품 배송도 확실하고... 여러모로 슈듯하다 아, 씬나..... 이쁜 포토카드 보면서 민석이 보고싶은 마음 달래야지
내가 급하게 폰카로 바닥에 놓고 막 찍은 거라서 색도 어둡고 그렇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