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요크셔 4살 숙녀 귀요미 표정 퍼레이드

멍멍이귀욤 |2015.08.25 22:05
조회 31,230 |추천 295
맨날 판 보기만 하다가
처음으로 글을 남기게 되었어요

그 계기가 우리 귀여운 멍뭉이가 될 줄이야



얼굴 넓적하게 허벅지 누르고 있기 !!
자는 척 하구 있어요 ㅋㅋㅋ
저희 집 멍뭉이는 이렇게 기대는 걸 좋아해요



드러눕기도 곧 잘해요
장난꾸러기 메롱쟁이 !!



이건 근처 공원에서 한컷 ㅎ
빨간구두 신고 ! 똥봉다리를 배경으로 ㅎㅎㅎ




이건 무슨 장면인지 맞혀보세요 ~~~



네 그것은 바로

자기 몸통만한 리본 머리띠를 물고 신나게 달려오는 멍뭉이 ㅋㅋㅋ



그거 뭐어어 던져달라는겨 뭐여



스트레칭도 쭈우욱
요가 자세도 거뜬하죠
유연한 멍멍이



마지막으로 아련한 표정으로 한컷 ㅎㅎ



멍뭉이가 귀여우셨다면
추천 하나 눌러주세요 >< ㅎㅎ 감사합니다
추천수295
반대수2
베플Kiwi|2015.08.26 19:09
안뇽~ 난 6살 키위야!

이미지확대보기

베플돼지되지|2015.08.26 19:21
저희 요키도 5살 먹은 숙녀에요 ㅋㅋ 사진 보다가 같은 포즈로 찍은 사진있어서 버스에서 웃음이터졌네요 ㅋ 건강하게 오래오래 같이 살았으면 좋겠어요 ㅎ

이미지확대보기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