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너랑 볼수 없었던 시간 속에

|2015.08.27 00:01
조회 2,493 |추천 2

다른 이쁘고 몸매좋은 이성을 만나보고 해봤지만 무미건조한 감정들뿐이었어. 억지로 감정을 만들순없더라

추천수2
반대수7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