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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톡에 아미들 이거 읽어봐 글보고

이미 너무 잘 알고 있는 현실이었지만 마음이 너무 아파.방탄이들뿐만 아니라 그냥 아이돌이라는 그 자체가..주위에 연습생 친구도 몇 있어서(지금은 그만두거나 아직 연생인 애들임) 아는데 진짜 현실이 각박하단 거 많이 느꼈어. 그래서 나는 아이돌이나 그냥 연예인이 어떤 구설수에 올라도 진짜 끔찍하다 혐오감든다 싶을정도 아니면 웬만해서는 욕을 안 해 그냥 다 안쓰럽고 그럴따름이야.그래서 팬싸를 가게된다면 다른 무엇보다, 좋아한다는 말보다 먼저 많이 힘들었죠? 꾹 참아줘서 고맙고 미안하다고, 많이 힘들어도, 욕하는 사람들이 있어도 당신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훨씬 더 많다는 거, 노력이 결코 헛되지 않을 거란거, 지금까지 잘 해왔고, 앞으로도 잘한 거란거 등등 이런 격려의 말많이 해주고싶다.(오글거리지?미안..)  방탄이들 앞으로도 힘내고, 좋은 일만 있었으면 좋겠다. 누군가에게 욕많이 먹고, 여기저기 치이더라도 자길 응원해주는 사람들이 더 많다는 거 알아줬으면 좋겠다.

사진은 이 때 태형이 너무 행복해보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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