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말도안되겠지 니가 판에들어온다는건?..
어차피 그럴일도없으니까 맘편하게 글이라도써볼게
나 언제쯤 여길 벗어날수있을까
너때문에 이젠 힘들거나 슬프진않아
다만 아침에눈을뜨는순간주터 잠들기전마지막순간까지
마치 우리가연인인것처럼 자연스럽게 널생각하고 떠올리고 웃음짓는다
벗어나고싶어
내맘에서 나가줬으면 좋겠다
너가 이글을 본다면 기적이겠지?
볼수있을까.. 그런일이일어나기도할까
여기댓글에 니핸드폰뒷자리적어놓고가줘
혹시너있으면 나정말용기내서연락할테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