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연예인 누구 나온다고 채널 챙겨 본 적도 없고
어쩌다 진짜 대중적으로 뜬 가요 나오면 그냥 티비 돌리다가
어 그 노래네.. 잠깐 멈춰보는 정도 ?
연예인 1도 관심없고 뭘하든 말든 솔직히 그래도 인터넷은 하니까 누구누구 하는 데
그 엘이라는 사람 무슨 그룹 사람인지도 모르겠다.
처음엔 배우인줄
진정한 머글이 봤을 때의 연예인에 대한 시각을 알려주겠음
1. 요즘 정말 잘생겼다는 엘 ?
얼굴 완전 작은 건 알겠음. 키도 큰 거 같음.
근데 아이돌 가수나 좋아하는 사람들이나 넘사벽 외모라하지
일반인이 봤을 땐 뭐가? 이런 느낌임
2. 걸스데이
나는 그냥 티비 예능 프로는 좋아함 지금 아는 연예인들도 예능 프로에 내가 본 애들 뿐임
안녕하세요에 소진? 민아가 나왔는 데
사실 민아 머 이쁘다 눈웃음 쩐다 하는 데 일반인이 봤을 땐
걍 졸라 억지로 눈웃음 질려고 애쓰는 거 같아 꼴 보기 싫음
눈웃음 자체가 가식임 그래서 거부감 생김
머가 이쁘다는 건지 1도 모르겠음
그리고 오버스럽고 온갖 행동이 가식적임. 그래도 지금은 그 오버스러움에 적응이
된거 같아서 채널을 돌리진 않음
만두사건이라 뭐라하는데
안녕하세요에 자꾸 차에 안좋은 일이 생겨서 고민이라는 여자가 나왔는 데
지금 당장 차는 필요하고 하지만 차를 바꿀 능력은 지금 안된다.
오히려 안좋은 일이 자꾸 차에 생겨 차를 바꿀 수 없는 형편이 되버렸다 라는 고민이였는데
민아가 끝도 없이 "바꾸세요"
이영자가 어이없어서 " 지금 바꿀 수 가 없어서 고민이라는 데? "
라니까 카메라만 응시하며 밑도 끝도 없이 눈웃음도 가식으로 지으면서
" 힘내세요 "
라고 함
그 때 방송이지만 녹화분이지만 순간 뭔가 싸함을 나도 느낌
그냥 그러고 더이상 말안 시키고 진행 하는 느낌
그냥 싸가지도 없고 개념도 없는 듯
3. 비글이라고 뭐라고 하는 데
일반인이 보기에는 전부 가식
물론 성격이 활발하는 사람은 존재 하겠지만
일반 아이돌만 나오는 예능프로 말고 어른들도 나오고 하는 예능 프로를 보다보몀ㄴ
'아 얘 싸가지 없구나 ' 라는 걸 대번 알겠음
요즘 카라가 한물 갔다고 하지만 한창 허니 , 미스터 할 때는 노래도 뜨긴 했고
어느정도 귀엽네 하는 정도 였음
근데 뭐 왕따니 뭐니 말이 있었잖슴?
비타민에 박규리가 나왔는 데 피부나이 측정하는 시간이였음
이름은 모르지만 한 40~50대 아줌마 연예인도 있고 이랬음
40~50대 요리연예인 아줌마? 가 막 자기가 좋은 크림 발라본적이 없다고
막 너무 나오면 어떠냐고 고민하고 있는 데
박규리 옆에서 혼자 계속 전 여신이에요. 전 피부로 져본적이 없어요.
다른 나이 많은 연예인들은 자신의 늙음에 야속해 하고 있는 ㄴ데
거기서 혼자 여신이라니 나 피부굉장한 미인인데 뽐내고
막상 시간이 다가오니까 졸라 징징 됨
눈치가 너무 없고 말도 지 하고 싶은 말만 하는 느낌
이휘재인가 결국 좋게 한 소리 하더라 " 그래도 박규리씨는 어리잖아요 " 라고
왜 왕따인지 알겠더라
그리고 exid의 하니도 다른 나이많은 연예인들이 대장인가? 뭔가 그런거 위험으로 나와서
침울해 하고 있는 데 자기는 진짜 정상보단 조금 벗어났다고
그 분위기에서 발로 차고 동동 거리는 시늉 하더라
와 진짜 어이없었다.
아무리 아이돌이라지만 방송이라도 어느정도 분위기의 흐름은 타면서
귀여운척 하면 안되는 거임?
징징거리는거 귀엽고 뭐고 너무 과하게 그러니까 얀 똘아이인가 개념이 없어보임
뭐 연예인팬들 입장에서는 징징거리는게 귀엽고 할진 몰라도
머글입장에서는 졸라 튈려고 가식이고 오버스럽고 말도안되고
눈치는 있나 싶고 개념이 없어보임
그냥 머글입장에서는 그런거 보면 역겨움
---------------------------------------------------------- 추가
그 정형돈이랑 대프콘이랑 케이블에서 하는 예능 뭐임
거기서 걸스데이 나왔는 데
4명이잖음 정확히 기억은 안나는 데 민아랑 한명더 걔들이
딱 정형돈한테 딱붙어서 발로 뛰고 동동거리고 이이잉 이캐샀코
막 팔흔들리고 뭐 지딴엔 귀척한다고 난리남
나머지 두명은 멀뚱히 서 있는 데 확실히 민아랑 누구 한명이
좀 기가 쎄고 자기주장이 강한가봄
나머지 두명은 그러지도 못하고 약간 띠거운 표정으로 서있는 거 같더라
그리고 얼마전에 안녕하세요 티아로 소연이랑 티아라 멤버 누구 나왔는 데
얘들이 무슨 사건 터지고 방송국 피디 조차도 그럴줄 알았다고 그랬던거 같은데
그걸 떠나서 얘들 컨셉이 미친소 컨셉이라고 정찬욱..은..요리 세프인데
컬투 멤버 둘이 mc지 않음? 걔들이 예전에 미친소 컨셉 해바라기 따라했다고
막 얘기하는 데
마지막에 이러더라 " 아까 그래서 인사도 아무도 안하더라 ? "
라고 웃으면서 한마디 던지는 데 말에 뼈가 있가 있는 거 같았음
소연인가 화면에 잡혔는 데 좀 당황하는 눈빛이였고
그날 방송에는 순진한척 얘기하려 애쓰는 느낌이긴 했는 데
확실히 타 연예인들한테도 좀 버릇이 구나봄
그리고 성규라면서 빠져나올수 없다 그러는 데..
그냥 무도도 나오고 안녕하세요 나온거 보니까
애가 나쁘진 않음 착한거 같음 개념도 있고 분위기도 볼 줄 알고
근데.... 머글이 보기엔 좀 그런거에 비해 뭔가 아쉽다?
얘기만 듣고 성규 보면 아 좀 .. 실망..이런 느낌
그냥 소개팅 나가기전에 너무 이쁘다해서 나갔는 데
평범한 느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