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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크라를연다는것이갖는의미30(실화)

사랑해효 |2015.08.28 04:19
조회 160 |추천 0

차크라를 연결 한다는 것이 갖는 의미 30

- 자유의지와 메트릭스 2


♥삶이 시작 (빛ᆞ중간계ᆞ어둠) 되기 전,
인생의 설계도면이 자신에 의해 작성되고
세부계획까지 설계하여
3차원 물질지구에 오게 됩니다.
하강하는 영혼들의 설계도면에는 빛의 역할과ᆞ 어둠의 역할 ᆞ중간계의 역할들이 나누어져 있으며
그사람 몸에 그 설계도면 대로 빛ᆞ중간계ᆞ어둠의 매트릭스가
에너지체로 실제로 설치 되어 있습니다.

♥의식이 각성되지 못한 상태에서 하는 채널과

분별력없이 내면의 소리를 듣는 분들은

이 세가지의 비율대로
채널과 내면의 소리를 듣고 있으며
그 진실도 또한 매우 낮습니다.
상승하는 영혼들에게는 중간계가 없으며
빛의 과정과 어둠의 과정으로
양분되어 있는 프로그램이 존재합니다.

♥이것은 예정된 일이
예정된 타임라인에 의해
발생할수 있는 기본 프로그램이자
바탕그림이 되는
삶의 기초공사와도 같습니다.
연극의 배역을 정하는 것처럼
에너지적으로 처음부터 셋팅하여
그렇게 결정되어 오는 것입니다.

♥빛은 빛의 매트릭스를 몸에 설치하여 오고
어둠은 어둠의 매트릭스를 설치하여 오고
중간계는 중간계의 매트릭스를 설치하고
하나의 공간과 시간선 안에서
서로 부딪치고, 서로 깨지고, 부서지고
서로 아파하고, 슬퍼하고, 서로 분노하고 사랑하면서
서로 다른 에너지들을
하나의 도가니속에 몰아 넣고
원심분리기를 강하게 돌려 버리는 형국입니다.
서로의 에너지들을 충돌시키면서
때론 조율하고 때론 조정해 가면서
삶이라는 연극은 달구어지는 도가니처럼
흥미 진지해지는 것입니다.

♥삶의 매트릭스가 작동되면서(원심 분리기)
여기 저기서 비명소리와 곡소리가 들려오고
어지럽고 토하는 사람들도 생겨나고
가장자리로 밀려나는 사람과
즐기면서 중앙으로 몰려가는 사람과
회전력을 이기지 못해 경기장 밖으로
퇴출되는 사람도 생겨나고
밀려나지 않기 위해
떨어지지 않기 위해
서로 다른 에너지를 온몸으로 느끼면서
매순간 서로 밀어내고 서로 끌어 당기는
하나 하나의 과정들과 체험들이 녹화되고 있는 것입니다.

♥삶이 주는 불확실한 미래에 대한
불안속에서 두려움과 긴장감속에서
하나의 도가니속에서 뒹굴다 보면
자기 에너지 밖에 느끼지 못하던 모난 돌들이
서로 다른 에너지들을 느끼고 알아가고 이해하고 수용하는 과정속에서 우리들은
다양한 사랑과 이별을 경험하는 것입니다.

♥약속한 타임라인이 다가옴에 따라
원심분리기는 더욱더 가속되기 시작했으며
우리들은 더 큰 사랑을 완성하기 위해
더 큰 이별의 슬픔을 겪어야 할지 모릅니다.
열기로 끓어 넘치던 도가니는
서로의 에너지들을 분리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차크라를 연다는 것이 갖는 의미는
도가니 속에서 서로 다른 에너지들과의
충돌과 교류 속에서 배움과 학습속에서
자신은 어디로 어떻게 갈것이고
어떤 에너지에 머물것인가 (빛ᆞ중간계ᆞ어둠) 를 결정한 사람들 중에
빛으로 결정하거나 확실히 빛으로 전향한
사람들에게 주는 선물인 것입니다.
계속 중간계 방식이 마음이 끌리거나
중간계의 방식이 크게 불편하지 않고
중간계 에너지에 계속 머물기를 원한다면
그렇게 하시면 되는 것입니다.
어둠의 에너지가 편하고
어둠의 에너지에 계속 머물기를 원하는 사람에게는 굳이 차크라연결은
아무 의미가 없는 것입니다.

♥다차원 지구에 살고 있는 우리 모두는
빛과 어둠의 통합을 위해 창조된
도가니를 체험하고 통과하고 있는 중입니다.
이제는 도가니속에 있는
여러 에너지들을 분리해 내서
모든 영혼에게 자기 성적표를 공개하는 때입니다.
하강하는 영혼으로서 빛의 일꾼으로 오신
당신은 어디로 갈것입니까 ?

중간계
어둠
도가니를 비우기전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그때가 다 되었고
지금이 바로 그때입니다.


ㅡ우데카

빛의생명나무  http://udecate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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