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라리 사실대로 말하고 남은시간동안 둘이 여행도가고 맛난것도 많이 먹고 가시지... 마음 아프네요 ㅜㅜ
베플ㅇㅇ|2015.08.28 21:41
아! 나 이거 예상했었는데 맞네 기막힌 실제상황인가 거기서 봤음 근데 월세 2천맞나? 그 프로에선 600이라고하던데 어쨋든 남편이 통화하고있었는데 아내이름말하고 암보험 얘기를 막하길래 그걸 엿듣고 그때부터 복수 시작한거임 알고보니 자기 췌장암3기인데 명의?를 아내한테로 이전한다 통화 내용이었는데 그걸 아내가 오해 ㅠㅠ 남편이 죽고 난 후에 편지가 하나 발견되는데 그거보고 아내가 깨달음 갠적으로 너무 안타까움 ㅠㅠ
베플ㅡㅡ|2015.08.28 15:51
사망보험금을 얼마나 받는다고 월세 이천짜리 집에 외제차야 돈 노리고 재결합한 사람이 그렇게 돈을 쓸것 같나. 어쩜 그렇게 머리가 안돌아가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