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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내 짝사랑(?)

하아 |2015.08.28 22:13
조회 1,591 |추천 0

어느날 회사다니던중 여사원 한명이 입사했습니다.

첫눈에 반할 제이상형.. 이쁘지 않습니다. 그냥 뭔가 분위기가 제이상형이었죠.

말도별로없으며 되게 수줍음 많이타고 낯도 심하게 가립니다..그런 그녀가 좋았던 저는

대쉬를햇죠...말도걸어보고 같이 옥상가서 대화도해보고...그러다 제가 고백비스므리 하게 했는데

보기좋게 차였습니다. 남자친구 구할생각 없다고..

전 너무맘에드는데...

뭐가 문제인지 모르겠네요. 온라인이라 하는 소리는 아니고

어디가서 못생겻단소리는 못들어봤네요. 좀 마르긴했지만...

물론 외모가 전부가 아닌건압니다만.. 어떡해 단칼에 저렇게 자를수가있죠?

이전에도 그여사원 부서 가면 몰래 쳐다본다며 그옆에 직원이 저에게 따로 넌지시 잘해보라고...

제가 앞을 걸어가면 왼쪽부터 오른쪽으로 지나갈때까지 쭉 본답니다...그래서고백한건데....

아무튼...포기하자 그래  포기하는게 낫겟다...같은 회사 다니니...라는 마음으로 포기했는데

그분이 잘지내보자며 톡을하네요... 그래서 저도 답문으로 그래 좋게 지내자 라고 보냈죠...훈훈하게

그런데 갑자기 3시간후 자기는 회사 돈벌로온거고 사적인 문자나 전화는 하지말아라달라

뭐 이런톡을 보내네요...당황스럽네...뭐한말이없는데

그이후 쭉 어색하게 지냅니다...인사는하는데.. 서로 정말 대화 단하디도 안합니다..

그분은 계속 제가 자기부서 지나갈때면 계속봅니다...심지어 그옆 직원분이 저에게 하는말이

한번이라도 쳐다봐달라는 표정으로 쭉 본답니다...뭐죠 이분.

절 관심에 있긴한걸까요..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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