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애둘키우는 엄마로써 우리딸한테 미래에대한 얘기를 해줍니다. 공부안하다 나중에 환경미화원이나 되면 정말 쪽팔리잖아요^^ 공부안하면 남들이버리는쓰레기나 줍는사람된다고 말해주니 딸이 벌떡일어나며 공부했거든요. 올해 중간고사 전교2등했는데 전 이런 우리딸이 자랑스럽기만합니다♡ 딸애한테 들어가는 비용 다 자녀 미래를 위한일이고 인생은 노력하는자에게 빛이보이는겁니다. 저도 학창시절에 하라는공부 열심히해서 부모님 재산받고 서울에 사립유치원 차렸습니다. 아프니까 청춘이아닐까요??모두 노력좀하시죠? 노력을하나도 안하니깐 그런거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