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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원고 학생들의 작년 봄과 올 봄

추억팔이女 |2015.08.29 00:55
조회 106,883 |추천 404
추천수404
반대수41
베플꼬물이|2015.08.29 14:56
꽃이 피기도 전에 저버린 아이들의 죽음은 안타깝지만 그만들좀 해라. 단순 사고다. 지 혼자 살겠다고 책임을 저버린 선장새끼를 욕해라. 뭣도 모르고 정부 욕하지들 말고. 그리고 좀 제발 그만들좀 해라. 오글거려 뒤지겠네. 댓글 이리 달고 몇분후면 히히덕거리면서 친구들이랑 돈가스 처먹으러 갈 인간들이.
베플|2015.08.29 17:30
남편을 잃은 아내는 "과부"라고 하고 아내를 잃은 남편을 "홀아비"라 하고 부모를 잃은 아이는 "고아"라고 정하였으나 자식을 잃은 부모는 그 슬픔이 이루 말로 표현할 수가 없어서 그 어떤 호칭도 붙이지 못하였다.
베플|2015.08.29 18:18
세월호는 절대 선장부의주의로 일어난 단순한 해양교통사고 아님;진짜 판에 10대들 많아서 감정적인듯 뉴스나 시사프로를 보질 않아 그냥 인터넷반응이 이러니 같이 휩쓸리는거 같다 세월호는 여러 복합적 요인(ex방산비리등)으로 인해 일어난 사고임 지금까지도 누구하나 정확히 벌받은 사람없고 언론은 맨날 유가족.유병언가지고 언플질이나 하고 막상 현실나와보면 이런말하는 사람없는데 여기가 연령대 진심낮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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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반ㅇㅇ|2015.08.29 19:04 전체보기
그래도 특례는 안된단다 애들아^^ 정정당당하게 실력으로 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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