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캐비에 스파 있잖아
뜨거운 물 수압으로 마사지 되는거 거기서 친구랑 같이 앉아있는데 입구에서 애 아빠로 보이는 남자랑 5살? 6살? 정도로 보이는 남자 꼬마애가 들어온거야
그래서 나는 아 귀엽당 이러면서 꼬마애 쳐다보고있었는데 걔가 나랑 눈 마주치자마자 '빨리 꺼져' 이러고 감
ㅋㅋㅋㅋㅋ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걔 뒤에 바로 애아빠 있었는데 들은건지 안들은건진 모르겠지만 진짜 나 그소리 듣고 계속 뻥쪄있었음 어이가 없어ㅋㅋㅋㅋ섴ㅋㅋㅋㅋㅋㅋㅋ 심지어 빨리 꺼져 이러고 1~2초 동안 계속 내 눈 보면서 감 무슨 말이라도 했었어야 됐는데 내가 들은 게 이게 마..맞나? 이러고 얼빠져있어서 말도 못하고 흐유
이런 일이 날이 가면 갈수록 늘까봐 걱정이다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