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들이 미노랑 쇼돈이랑 엮고 어그로 끌면 그땐 진짜 화나서 눈에 뵈는게 없을듯
이제 끝났으니까 미노좀 놔줘라제발.. 애샛기 너무 불쌍해서 안타까워
얼마나 이리저리 치이고 다니는게 안타깝게 보이면 타팬들도 불쌍하다고 말할까
방송보면서 그 분위기속에서 미노 안틀리고 다 해줬다는게 너무 고맙고 다행이고.. 나같으면 이미 쫄아서 허둥지둥 댔을텐데..
타가수랑 같이 만나서 얘기하는 장면에서도 본인은 악플보면서 괜찮다고 하는데 부모님은 울으셨다고 했을때 나도 같이 그때 터져서 울뻔
얼마나 심했으면 하차할까 까지 생각하고 진짜 속상해 데뷔하고 꽃길만 걸을줄 알았는데
살인적인 스케줄 안에서도 2곡 만들려고 힘쓰고 없는시간내서까지 연습해서 보여줬는데 별로였다고 까이고 쇼돈하는내내 내가 미노였다면 극단적인 생각까지 했었을거같아 진짜 해도해도 너무하잖아 사람들..
미노가 잘 견뎌내주어서 고마울뿐.. 이제 위너로 승승장구하자
미노 응원하는사람 진짜 많아 너 진짜 잘해 사람들 손가락질에 기 죽지않았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