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나 싫어하던 년이 잘지내다가 어떤부분에서 빡쳤는지 나 싫어하는 거 조카 티내고 나랑 친하던 애들까지 다 걔때문에 말도 안하고 내가 먼저 말걸어도 무반응ㅅㅂ 근데 왜 화난건지 어디가ㄱㅣ분나쁜건지 알려주지도 않아 체육시간에 피구같은 거 하면 지들끼리 속닥대면서 나 맞추라고 하다가 나 맞으면 조카 낄낄대고;; 요즘 조카 힘들어...시발 이거 어떻게 해야해ㅠㅠㅠㅠ
평소에 나 싫어하던 년이 잘지내다가 어떤부분에서 빡쳤는지 나 싫어하는 거 조카 티내고 나랑 친하던 애들까지 다 걔때문에 말도 안하고 내가 먼저 말걸어도 무반응ㅅㅂ 근데 왜 화난건지 어디가ㄱㅣ분나쁜건지 알려주지도 않아 체육시간에 피구같은 거 하면 지들끼리 속닥대면서 나 맞추라고 하다가 나 맞으면 조카 낄낄대고;; 요즘 조카 힘들어...시발 이거 어떻게 해야해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