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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ㄷ 야나 어떡해

금요일에 발신제한으로 전화와서는 나랑 노래방을가고싶다면서 날 중3때부터 좋아했다 사랑한다 이러는데 계속 누구냐해도 안알려줬단말야 그래서 내가 대충 궁예해서 짐작가는애가 있긴한데 정확하지가않아ㅜㅜㅜㅜ 그래서 일단 누군지는 모르니까 얼굴좀보려고 만나기로했는데 생각해보니까 만나서 할말도없고 좀 부담스럽다고해야되나?
계속 나한테 좋아한다 예쁘다 귀엽다 이러는데 부담스럽기도하고 ㅠㅠㅠㅠㅠㅠ 아까 모르는번호로 전화왔던데 뭐라하지? 참고로 걔가 우리집쪽으로 데리러 온다는데 정확히 몇시에 만나는지는 안 정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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