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원래 초딩때 타그룹중에서 멤버1명만 좋아했었음 근데 적극적으로 팬질한건 아니고 호감가지고 동영상 찿아보는정도였고 한 5달? 동안 좋아했었는데 어떠한 계기로 안좋아졌고 한동안 팬질할 아이돌이 없었는데 주변 친구들은 다 아이돌을 좋아하고있었음 그래서 애들이 맨날 넌왜 좋아하는 아이돌 없냐고그래서 나도 아이돌좀 좋아해보려고 그당시 호감이였던 아이돌들 일부러 막 팬질할려고 했었는데 걍 호감일뿐이지 팬질은 안돼겠더라 근데 중1때 인피니트가 추격자로 활동할때 우연히 주아돌에서 성규를보고 입덕함 그때 팬질은 정말 한순간이다라고 느낌 추격자 전까지는 진짜 인피니트는 호감도아니였고 걍 무관심이였는데 지금은 3년넘게 인피니트만 파고있음 한그룹 전체를 이렇게 깊게 좋아해본건 인피니트가 처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