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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절대 말하지 않았던 한 가지

추억팔이女 |2015.08.31 09:00
조회 155,680 |추천 995
추천수995
반대수6
베플요미|2015.08.31 18:06
진짜 어떤댓글을 달아야할지 모르겠다.. 진짜 ... 가슴 먹먹해...
베플|2015.08.31 18:51
마음이 너무아프다 진짜... 누구보다 힘들 사람은 그래도 어머니일텐데 떠난 자식들이 밉고.. 근데 또 생각해보면 그럴 수 밖에 없었던게 아닐까 라는 생각도 들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 진짜 어떡해... 다 내 죄라고 말하는 부분에서 눈물터짐....... 결론은 일본 개씨빠새기들ㅠㅠㅠㅠㅠㅠㅠ
베플|2015.08.31 18:12
저 마음을 누가 이해해줄까요.. ㅠㅠ 직접 저 상황에 처해본 사람이 아니라면 진짜 이해 못할거에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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