널 만나는 내내 나는
니가 내생에 하나뿐인 다신없을
사랑이란걸 알았다
너와손을잡고 길을걸으면
세상을 다 가진 기분이었다
그럼에도 우린 결국 헤어질수밖에 없었다
너와 헤어지고나니 다른 남자들을 만나더라
사랑이라 믿었다 사랑인가 싶었고
니가 아닌 다른사람도 날울리는구나 놀라웠다
그리고 이젠 진짜 네게서 벗어난줄 알았다
구개월만에 널 다시 만났을때 난
하나도 행복하지 않았으니까
난아마 너와 함께했던 그 과거속에
갇혀서 사나보다
너무나 그립고 아프다
너를 미치도록 사랑했던 나를 놔줄수가 없다
그렇게 난 내안에 갇혀 살아가게 될것같다
먼훗날
내 마지막 순간에도
니가 잊혀지지않는다면
그제서야 알아질거같다
니가 내사랑이었음을 내운명이었음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