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을 테스트해본 여친 아버지
드루와
|2015.08.31 16:41
조회 64,221 |추천 41
- 베플27남|2015.08.31 16:47
-
이글 뜰때마다 얘기하는데 남자의 주사는 꼭 봐야함 그만큼 취했으니 개가 되는게 당연하지 라는 사람들있는데 술똑바로 어른한테 배운사람은 좀 풀어지기는해도 자기 주량을 넘어서면 잠들거나 토를하거나 정도임 다른거 전부다 이해한다고 쳐도 상대방 부모님앞에서 때릴려는 제스쳐를 취한건 암만 술이취했어도 이해못할 사건임 물론 사회에서는 회사사람들이 술취해서 주사부리고 실수해도 결국은 타인이고 나와 같이 살사람이 아니기때문에 이해해주는거지 그런 주사를 부리는게 절대 평범한건아님 하다못해 어른이 주시더라도 자기가 못견디겠다 싶으면 정중하게 거절하는것도 중요한 술버릇중하나임.
- 베플ㅋㅋ|2015.09.01 00:37
-
안동소주면 대량 45도~50도 사이 일거고 안동 소주잔으로 20잔이면 일반 소주잔보다 좀 더 큰걸로 20 잔이면 대략 소주 3병 저도 마신건데... 술 안 받는 사람이면서 몸무게 가벼운 사람이면 죽을 수도 있는거 아닌가??
- 베플뒤죽박죽|2015.08.31 21:16
-
이렇다 저렇다 함부로 말하기 어렵지만 술 주사의 경우 차라리 음주전후 비슷한 것이 낫지 가장 무서운 것이 음주 후 다른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원래 전후가 그런 사람은 어떤 계기에 고쳐질 여지있지만 확 달라지는 사람은 근본적으로 어떤 기질적 혹은 본능적인 면에 기인하기때문에 평생 그 꼴을 보고 살아야 합니다. 그리고 혹 나중에 알게 될런지 모르겠지만 가정생활 중 가장 힘든부분이 경제도 아니고 남자의 바람기도 아니고 바로 나쁜 술 주사입니다. 좀 더 위와 같은 경우에서 지켜보세요. 아주 중요한 문제라서 일시적 실수이면 다행이지만 일시적 실수일거라고 경솔히 판단하면 안됩니다. 판단방법은 물론 반복여부겠지요.
-
찬반초파|2015.09.01 01:02
전체보기
-
아버님이 현명한거임. 제목만 보고 사람 간보는거 아니라고 할랬는데 맞어 옛날부터 결혼전에 술먹이고 본성은 꼭 확인해보라고 그랬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