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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입덕계기는 판임

지금부터 내 썰을 풀어보겠음 재미없을지도 모르지만 그냥 내 얘기를 들려주고싶어서..ㅋㅋ

나는 일단 늦덕임 올해 1월달에 입덕해서 아직 새내기에 불과하지 내가 판을 시작한지 어언 2년 처음엔 엔터톡 팬톡그딴거 하나도 모르고 걍 판앱처음 누르면 뜨는 톡선에 올라오는 글만 있는줄 알았지 그렇게 평화롭게 판을 하던 어느날 아이돌에 관한 글들이 마구마구 톡선에 올라오기 시작함 아이돌에 관심이 1도 없었던 내가 그때부터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음 여러가지 글들이 올라오는데 내 눈에 띈 인사성 쩌는 아이돌 당연하겠지만 인피니트가 거기에 있었고 다른 아이돌 관련글에도 잉피는 빠짐없이 포함되어있었음 그렇게 잉피애들 얼굴을 익히고 예능을 찾아보고 사진을 모으고.... 그러다 보니 어느새 내가 인피니트에 빠져있다는걸 느끼게 됬음 그걸 알고 잉톡에 들어오고 트위터를 시작하고 인스타를 시작하는등 본격적으로 팬질을 하게됨 하지만 처음에는 팬질이 쉽지 않았음 나에게 팬질이란 사진모으고 영상보는거밖엔 없었으니... 그렇게 재채기와 규솔로가 어영부영 지나가고 완전체가 배드로 컴백을 할때 비로소 팬질의 경지에 다다르게 되었다....★☆


라는 내 입덕이야기 재미없었다면 미안해 내가 글쓰는 솜씨가 부족해서 이해를 못했을지도 몰라 그래도 여기까지 읽어준 잉톡이들 고맙고 수고했어 이제 끝인데 어떻게 끝내지..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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