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여자의 권태기 (인간적으로는 좋은데 제가 남자로 느껴지지 않아서)로 1년반정도 만나다 이주전에헤어졌고요.
헤어져서도 엄청매달려서 차단도 당하고 욕도먹었는데.
일주일연락안하니 엊그제 만나서 가끔보자 했다가 그녀가 너무 부담을 느끼는것 같아 어제 다시 만나서 진심을 담아 고백하고 두달후에 다시 만나자 이렇게 약속했어요..
어제 손도 잡고 볼에 뽀뽀도 했는데 그냥 냅두더락고요.
그녀의 마음은 나에 대한 호감도 있고 자길 이렇게 좋아해주는것도 아는데 마음이 안간다고 하네요.
두달동안 제가 좀더 멋있거지거나 그녀가 나에대해 생각할 시간을 주면 기회가될수도있겠죠?
힘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