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암 걸리겠다"는 말 듣는 암환자, 이런 기분입니다

드루와 |2015.09.01 09:13
조회 28,849 |추천 89
추천수89
반대수3
베플헨델이그랬대|2015.09.01 22:02
전 듣기 불편해요. 말이 씨가 된다고 . . . . . 화난다 보다 더 격렬히 화나고 답답함을 표현하고 싶은건 알겠는데 암이라는거 정말 큰 병이고 또 주변에 알게 모르게 누군가는 암환자 일수 있잖아요.
베플ㅡㅡ|2015.09.02 01:35
ㅈㄹ이란 말도 간질을 뜻하는 거니깐 간질환자를 위해 쓰지말고 암은 암환자있어서 쓰지말고 미치겠다는 정신병 환자를 위해서 쓰지 말고 죽겠다는 죽어가는 사람을 위해 쓰지 말고 걍 다 쓰지말자 그래.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