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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내가 요즘 엑소에대한 팬심이 식었다 생각했거든?

복1멘가왕에 기타맨 나와서 결과발표할 때 육성으로 소리지르고 내 일인 것처럼 조마조마해사 난리법석치면서 봄 목소리 달달하다고 녹아내리고

나년에게 팬심이 식었다는 건 희대의 개소리란 걸 깨달았다
김준면이 두둠칫했을때부터 난 사망이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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