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싶었던 영화였는데!
운좋게 <셀프/리스> 언론배급시사회에 다녀왔습니다
데드풀의 라이언 레이놀즈가 나온다고 해서 나름 기대 만땅!
뉴욕을 세운 갑부 데미안(벤킹슬리)는 상상도 못할 갑부!
그러면 모하나..시한부 인생 ㅠㅠ
그때 메튜구드를 만나 쉐딩이라는것을 알게 되고,
젊은 몸을 하고있는 배양된 샘플에 "쉐딩"라는 기억이식 수술을 받게 됩니다!
띠룽~~ 젊은 몸에서 깨어난 데미안!
젊은 몸으로 다시 태어난 데미안!
예전에는 힘들게 일했으니... 보상이라도 받듯 신나게 놉니다 ㅋㅋ
노는것도 스케일이 다름 ㅋㅋㅋㅋㅋ
그동안 못햇던 드링킹도 ㅋㅋㅋㅋ
하지만 깜박하고 약을 하루 먹지 못한 날
이상한 기억이 자꾸 떠오르면서, 이상함을 느끼죠...
모르는 여자와 가족이 자꾸 떠오릅니다!
아놔...이거 뭐야....
떠오르는 기억을 찾아 간곳에는....
그리고 찾아간곳에서 지금 내 몸이 활짝 웃는 사진을 보게 됩니다
분명 배양된 샘플이라 했는데 ㅠㅠ
이제부터 영화의 반전과 스릴러가 시작됩니다
(이 뒤로는...스포가 될것 같아서... 비밀~~)
이식된 몸에 대한 비밀.
기억이식이라는 숨겨진 음모!
화려한 카 액션까지!!!
정말 박진감 넘쳤던 SF액션 스릴러 였습니다!
꼭 개봉하면 한번 더 보고싶네요!
그럼 여기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