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느끼는 거지만 성규 정말 대단하다고 느낌 내가 맨처음에 인피니트에 입덕하기 전에 그냥 노래만 좋으면 듣고 그랬었음 근데 그때도 성규가 어느 프로에서 노래부르는거 듣고 내가 쟤 누구지?? 노래 정말 잘한다라는 생각이 들었었음 그이후에 걔가 인피니트라는 사실을 알게됬고 한참 후에야 입덕하게 됨 근데 정말 팬질 하면서 느끼는게 성규가 하는 말이 너무 이쁜거임 노래도 잘 부르는데다가 예능감도 좋고 맴버들 챙기는것도 보면 아... 맏형은 맏형이구나 라는 생각이 듬 팬드한테 무심한척 챙겨주는 것도 좋고.... 근데 내가 하나 걱정되는건 성규는 누구한테 의지를 안한다는 거임 항상 챙겨주고 고민거리만 들어주고 자기는 속에 꾹꾹 눌러담고 있다는거 아님?? 왠지 안쓰럽고 불쌍하기도하고 맏형이 책임감이 너무 강하다는 생각도 들고 한번쯤음 맴버들한테나 의지좀 하고 했으면 좋을텐데... 항상 이게 걱정됨 너무 힘들거나 할때도 혼자 끙끙앓지 말고 털어놨음 좋겠음 이게 팬심인가보다..... 나뿐만아니라 모든 팬들이 한번씩은 생각해본 걱정거리이지 않나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