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여자친구랑 만난지 얼마 안됫습니다 그런데.여자친구랑 여자친구 친구랑 술을 마시다가 여자친구 폰으로 밤 늦게 카톡이 온 거에요 여자친구는 숨길려고하고요 대화내용을 그래서 제가 물어봣어요 누구냐고 그러니깐 남자동생인데 6학년 때부터 알던 동생이야 애랑 연락하지말라하면 정말 싫어할꺼야라는 말을 햇어요 저는 저번에도 남자랑 연락하는건 괜찮다 사회생활하면 하는건 당연하지 그런데 보통은 그냥 친구야 이러고 넘어가던 누나가 너무 과민반응하게 저말을 하는거에요...진짜 너무당황스럽게...도저히 반응을 어떻게해야할지도 모르겟고 누나가 날 사랑하나?이 생각도 너무 들게되네요 그전에도 못믿을만한 사건이 잇엇는데 몇일 되지도않앗는데 좀 걱정되네요...절 사랑하는거맞는건가요..?
진짜 네이트판 읽기만 햇는데 처음으로 너무답답해서 글을 써봅니다...형편없는글솜씨와 말을잘못하지만 진짜 댓글좀 부탁드릴께요 너무 혼란스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