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살임 남친은동갑이고 장거리 80일사귀고 입대하고 지금은 250일 넘음
난 휴학하고 남친입대쯤부터 재수를 하고있음(예체능)
내가 어릴때부터 아빠를보면서 남자에 대한 인식이 안좋음(사귀면서깨달음) 그 과정에서 밀어내는 말도하고 상처주는말도한거같음..
스킨십도 힘들어했는데 기다려준다하고 잠자는거에대해서도 내가 준비가안됬다고하니까 시간을정하는게 웃기지만 삼주년때하기러했음 기다려준다고 이후로 조르거나 뭐하거나 그런적도없음. 이부분은고마움
만나면 너무 좋은데 멀리 떨어져있거나 만나지못할때
섭섭함이 너무큼 보고싶다고 면회한번오란소리도안하고 ..바빠도 아쉬워하고그러면나도 레슨신바꿔서라도 보러갈텐데.. 신병휴가나와서도 4박나왔는데 내가볼수있으면보자 너바쁘잖아~ 요즘은 평일에전화도잘못하는데 주말에도 종일 자거나 족구?하느라 전화도 삼십분한번하고 잘 하지도않음..
기다리는입장에서 휴가나 외박만기다리는건데 그게 이해가안감.. 본인은 상관없어보이고.. 말을안해본것도아니고 해봤지만 자긴 괜찮다라는 말뿐임...
삼주전쯤 내가 섭섭한걸쭉~페메로 따지듯 남겨놨는데 그걸보고 아 연락해봤자똑같겠다 싶어서 연락을안했다는거임..난북한때매 진짜뭔일있나 걱정했고 일주일정도안햇는데 허무했음 나한테고쳣으면좋겠다바라는거하나없는남친인데 말하라해도말도안하고...
근데 그때 ㅋㅋㅋㅋㄱ주말에 첫외박을 나왔다는거임
왜연락안햇냐니까 폰개통못햇다고 페메보고연락할수있었지않냐니까 미안하다고 어ㅉㅏ피말해도 너가 여기로못왔을거라며.. 아니 토일이수업이있긴한데 가든안가든 그건제선택이지않나요? 말이되나요 이게? 화해했는데 성격이라생각하고 이해하고싶은데 외박은 도저히 이해를못하겠어요ㅠㅠ혼란스러워요 남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