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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ㄷ인몽은 아니고 꿈에서

무인도 탈출 했었당...
힘들게 헤엄쳐서 처음으로 올라간곳은 해산물 말리는곳이였음 거기서 어떤 듬직하고 잘생긴 래쉬가드 입은 남정네가 올라오시길래 살려주쎄여 살려주쎄여 했는데 외쿸인이였음... 그래서 영어로 이리저리 설명했는데 그남자가 여기도 위험함^^ 이래서 다시 다른곳으로 헤엄쳐감
그래서 얼마 갔을까 사람사는곳이 보이더라고 우리나라 도시 같았는데 물에 반쯤 잠겨서 이동할때 헤엄쳐서 다니는 동네
근데 거기 분위기 보니까 외쿡인이 많았고 거기도 디게 살벌했음
그래서 또 헤엄쳐서 가니까 방금 갔던데랑 비슷한 동네 나오더라 그래도 거긴 살벌까진 아니였는데 우리나라 사람즐이 외쿡인들한테 무시당하고 그런 분위기였는데 가까스로 한국인 아저씨 만나서 러버덕 보트받아서 탈출함
근데 뭔가 분위기가 몇십년후의 미래같고 전쟁 분위기 같았음...ㅜ
암튼 집에갔음
그리고 다음날 옆동네 여행다녔는데 욱열에 륙썽제 쪼이 커플이 촬영중이더라고 여기부산인데 뜬금없;
그래서 그곳을 지나 아파트 단지로 가니까 봉제인형들이 밖에 줄줄이 널려있더라고
너네가 생각하던 그 봉제인형 맞아^^...
그 유명한 극세사가 뭔지 한번 만져봤는데 보들보들 한진 모르겠더라 아마 내가 자면서 배게만진듯ㅋㅋㅋㅋ
암튼 그렇고 또 어딘가로 갔지 걷다보니까 길이 이상한겨
다리를 걷고 있었는데 길이 끊기는것같아 옆다리로 옮겨서 걸었는데 걷다보니 요상한게 중심잡아서 겨우 걸어야 할 그런길이 되는거야
그러다가 깸
개꿈인데 뭔가 전쟁난것같아서 무서워쪄ㅜㅜ
어제 IS관련기사 읽어서 그런가... 생각해보니 외쿡인들이 중동사람들 같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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