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겁나 감성터지는 일요일 오후다 맛있는 거 잘 먹고 잘 지내고 있냐 올비들

으르렁 때 때없이 올라와 차마 거느릴 엄두도 안 나는 인기를 가진 엑소때문에 판 엔터톡이 마비돼서 팬톡이 만들어졌을 때가 그립다

2012년 공백기 때 우연찮게 본 마마 전사의 후예를 돌아가서 본방으로 다시 한 번 더 보고 싶다

진짜 이렇게까지 성장할 줄 몰랐다.. 부르는 노래 족족 못 부른다고 질타당했던 그 때에 중학생이었던 내가 조카 맘상해하고 그러면서 욕하지 말라고 댓글 달았던 때가 있긴 있었는데 다 옛날이야기가 돼버렸다 조카 일상에 찌들려서 기숙사 생활하면서 미적분이나 잡고 있는 지금의 내가 이럴 거라곤 상상을 했을까

추천수2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