층간소음 스트레스네요
하도 쿵쿵거려서 천장을 쳤더니 그때만 조용하고
두달동안 쿵쿵거려서 참다 참다, 집주인한테 말 했는데도 똑같네요
애가 안뛰면 애기 엄마가 쿵쿵쿵 걸어다니고
킹콩이 사는줄 알았네요
그렇게 걸어다니면 발꿈치가 안아픈가
집주인한테 또 말할까 싶기도 한데
칼 맞고 뉴스나올까봐 겁나네요 ㅋㅋ
층간소음 스트레스네요
하도 쿵쿵거려서 천장을 쳤더니 그때만 조용하고
두달동안 쿵쿵거려서 참다 참다, 집주인한테 말 했는데도 똑같네요
애가 안뛰면 애기 엄마가 쿵쿵쿵 걸어다니고
킹콩이 사는줄 알았네요
그렇게 걸어다니면 발꿈치가 안아픈가
집주인한테 또 말할까 싶기도 한데
칼 맞고 뉴스나올까봐 겁나네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