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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해주는 거 보니까 맘 아프네 회식 자리까지 따라가서 귀찮게 구는데도 물어보는거 다 답해주고 인사해주고 팬섭해주고 참.. 난 걍 철벽 쳤으면 좋겠는데 그러기엔 우리 애들이 너무 착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