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를 쓰라는 댓글을 봐서 쓰긴써야겠는데 ㄹㅇ 할 말이 없음
전에 했던 행동들로는 봐서 겁 없이 막나가는 열정 넘치는 아이 같지만
대표전화로 걸었을때는 '감사합니다 주식회사 에셈 엔터테인먼트입니다~' 하면서 나오는데 그게 안나오고 바로 신호음 연결되니까 깜짝놀라서 끊었다고 함..그게 다 임..
다행히도 없는번호는 아니라는거 ㅎㅎㅎㅎ
그래서 다시 걸어보라고 하니까 전화해서 뭐라고 해야할지 생각 안날거같다고 오두방정을 떨더라 하여튼 내일 다시 걸어본다니까 기다렸다가 안받으면 교장선생님한테 학교 명의로 부탁드려본다고 함..(첫번째글 댓글을 보여줬거든)
그쯤되면 포기하라고 했더니 고생하고 기다린게 있는데 어떻게 포기하냐고 적어도 에셈한테 안된다는 확답이라도 받아보겠다 함 안그러면 미련 남을거라면서..
이건 이제 호기심이 아니라 오기인것같음 도경수가 한가한 연예인도 아닌데 그게 그렇게 쉽게 될리도 없고 ;-;ㅄ이 공부는 안하고 지금 정신 나갔음 ㅠㅠㅠㅠ
만약에 내일 통화 연결 되거나 얘가 교장실에 쳐들어가는 불상사가 일어나면 잘 순화해서 다시 제대로된 후기 써줄게
엔터톡에 올리기엔 좀 웃기는 내용이고 그냥 일상이니까 십대에 올렸음..ㅇㅇ 얘는 진짜 천성이 에디터임 죽도록 컨펌 받으려고 기다리고 연예인 모델 따라다니면서 섭외하는거 ㅈㄴ 잘할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