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그대로예요
담배 전진짜 일이 힘들어서 술도 못먹고 그래서 호기심이아니고
힘들어서 의지하고 싶어서 혼자 펴보다 배운거거든요
근데 왜 자꾸 안좋게만 보는거예요?
담배피면 다 양아치예요??
진짜 흡연구역에서 피고있었는데
어떤 할아버지가 보시더니
째려보면서 혀를끌끌차고 가시더라고요..
당신도 피셨으면서..
왜 그런건지 이해 안가요 솔직히 전
아 물론 나쁜건 압니다만
뭐 불법도 아니고...
솔직히 안좋게 볼거 없다고 보거든요
그냥... 답답해서 한 자 적어 봅니다 ..
저 진짜 평범했어요
그 흔한 남자친구도 안사귀어보고 (물론 지금은 아님 학창시절에)
완젼 혼전순결주의자고
학창시절 술 입에도 안대보고 ( 안돼는거 아니까)
아니 담배 피면 다 양아치로 보니까.. 그래서 그러는 거예요 그냥 궁금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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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나 의견이 갈리네요
예상은 했어요
끊을라 했는데 진짜 의지박약인지 ... 동생꺼두 몰래 손대구그러거든요 하 진짜...
무튼 비흡연자분들 무조건 아예 처음부터 담배 입에도 대지 마세요 끊기힘들어요
아는 사람이 폐암으로 죽기전까~지 피더라고요
안좋은거 알면서도
그걸보고도 못끊는거 보면
내 자신이 한심하긴 한데..
에휴....엉엉 ㅠㅠ 진짜 끊고 싶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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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의도치 않게 베스트 글이 됐네요
뭐 생각해보니까 다들 다른관점으로 볼텐데
누가 아니고 맞고는 아닌거 같습니다
그냥 담배는 기호식품일뿐이고 ...
끊겠습니다 조만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