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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릎까지 내려온 박스티에다

살짝 기울인 핑크색 뉴에라 위엔 NY 피부는 니가 신은 에어포스처럼 white 앵두같은 니 입술로 yo를 뱉을때마다 난 요도가 움찔했지 오 하느님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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