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털사이트에서 요즘 홍보하는 무료블로그 ㅁㄷ로 가게 홍보용으로 블로그를 만들었습니다.
주소도 무료고 하기에 만들어서 사용하다 중간에
가게로 ㅁㄷ 측에서 전화드렸다고 전화가 와서는 포털사이트 상단 광고에 무료포스팅+무료광고를 도와드리겠다면서 IP관리 비용만 3년 계약으로 110만원 가량을 지불하고 계약하게 되었는데 (통화상으로 해지 시에 남은기간의 금액 100퍼센트 환불이라고 말했습니다) 나중에 자기들이 새로 우리가게 블로그를 만들어서 무료포스팅을 올렸다고 하기에 확인했더니 남의 가게 사진이랑 음식사진을 올려놓고 우리 가게의 메뉴를 홍보하고 있더군요 그래서 포스팅을 안해주셔도 되니 그건으로 연락안하셔도 된다고 말씀을 드렸죠 그러다 블로그를 없애려고 생각해서 계약을 해지 해달라고 전화를 했더니 갑자기 자기들은 ㅁㄷ블로그 측의 사람들이 아니며 다른 회사라고 하더군요 그러면서 환불금은 10만원 가량밖에 안나올거라며 얘기를 하더군요 블로그 만드는 비용과 포스팅비용이 80만원 가량이고 해지시 10퍼센트 위약금이라고 계약서 보내지않았냐고 하더라고요 알고보니 담당자라는 사람이 계약이 다 된후에 주소 만들어졌으며 블로그 확인서보냈다고 하면서 천천히 그냥 읽어보시면 되신다고 메일받은거 확인만 해주시면 된다고 해서 메일확인했고 (메일제목도 블로그 등록 확인서 ) 받았다고 하고 바빠서 읽을 시간이 없었습니다 알고보니 그 안에 파일도 교묘하게 바꿔서 열어보니 계약서였고 그 회사도 ㅁㄷ측 회사가 아니라 아예 다른 광고 하청업체 회사더라고요 진짜 머리맞은듯이 이렇게 사기를 당하는구나 싶더군요... 달콤한 말에 속아넘어간 제가 잘못이겠지만 통화 녹본도 없고 증거가없으니... 꼼꼼하지 못했던 저를 탓해야죠..ㅠㅠㅠㅠ 그때 통화했던 담당자를 바꿔달라고 하니 전화도 바꿔주질않고...ㅠㅠㅠㅠ 너무 열받고 돈이 아깝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