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셋의 떡밥
매트리스에누워있던 태형이를 랩몬이 깨워줌 이때 석진이는 없고 애들찍고있음 근데 석진이발견하고나서 진이랑 태형이만 포옹을 함 (이씬에서는 나비가 보이므로 꿈인건확실) 둘이 마치오래못본사람처럼 포옹한게 태형이가 처음에 전화해서 보고싶다고한사람이 진인것같음.(이때 이미 석진이는 물에빠져죽은상태)
이때도 아래 물이있고 애들이 태형이 뛰어내리라고함
근데 랩몬은 무한한존재니까 빼고 나머지는 다 먼저 죽은듯. 잘보면 태형이혼자 뒤늦게 나타나고 애들을 무슨 영화를 보듯이 바라보고 높은곳으로올라감.
그리고 결정적으로 이상한게 바닷가씬 마지막에 카메라쪽을 바라보는 사람은 랩몬이랑 태형이뿐임. 둘만 이상하다싶이 정면응시하고 다른애들은 바다보거나딴데봄. 때문에 마지막까지 태형이랑 랩몬은 살아있던듯함.
마지막에 진 차에 물이묻어있는것으로보아 이미 진은 죽은것이 확실함. 인셉션 영화에서도 보면 현실에서
일어나는일이 꿈속에서도 일어남 비현실적으로 특히 물이그럼..인셉션결말도 꿈에서 빠져나오지못하고 자기가꿈속인지 인지하지못한채끝나는데 진은 그상태인듯.. 그니까 진은 이미 죽었고 태형이랑 랩몬은 살아있는데 (랩몬이 태형이한테 뭐하냐고깨운것도그렇고)
마지막에 결국 태형이는 뛰어내린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