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년도 부터 시작된
한국 영화 흥행 법칙!
휴먼+감동+재미
3박자를 만족시키면
흥.행.성.공
<공동경비구역 JSA>
한국 영화 흥행 법칙을 만든 시발탄이 나.오.셔.따
2000년도 개봉 당시 500만 관객을 넘은
박찬욱 감독의 <공동경비구역 JSA>
초반에는 사진 속 장면처럼
극명한 대립을 보여주지만
다양한 사건들을 통해
점점 가까워지는 주인공들!
영화 내내 빵빵 터지기도 하고 눈물도 나고 ㅠㅠ
민감한 주제를 다뤘음에도 불구하고
재미와 감동, 휴머니즘까지 모두 담아 흥행에 성공!
한국영화만이 만들 수 있고, 한국 사람만이 느낄 수 있는
복잡한 감정을 다 담은 기념비적인 작품이라고 생각함 ㅠㅠㅠ
<7번방의 선물>
이 영화 보고
안 웃은 사람 있음?
안 운 사람 있음?ㅠㅠㅠㅠㅠ
이 영화를 보면
괜히 나도 콩 먹기가 싫어지지만 ㅠㅠㅠㅠ
예승이때문에 영화관에서 웃느라 우느라 정신 없었음 ㅠㅠ
사람 냄새나는 사람들이 모여있어서 그런지
감동이 더 진하게 느껴졌던 <7번방의 선물>
이 때 류승룡은 팬층이 두텁거나
유명한 배우가 아니었는데도
재미+감동+휴머니즘을 더한 흥행 법칙으로
천 이백만 관객의 마음을 루팡!!
<서부전선>
올 추석 관객들을 웃고 울릴 예정인
<서부전선>!
이렇게 귀여운 우리 징구가 나온다는 것 자체로
전국의 누나들은 필수 관람 해야 하지만
그 외에도 봐야하는 이유가 있음!
재미는 물론이오!!
쫄병들의 집에 돌아가기 위한
마지막 미션이라는 문구만 봐도
가슴이 찡...하잖아요..
쫄병 of 쫄병들이 전쟁이고 나발이고
집에 무사히 돌아가기 위한 내용이라 그런지
휴머니즘 퐁퐁 느껴지는 영화일 것 같은 느낌
올해 처음으로
한 해에 천만 영화가 두 편이나 탄생하는 등
승승장구하고 있는 한국영화!
앞으로도
재미+감동+휴머니즘 모두 잡은
한국 영화가 많이 많이 나왔으면 죠케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