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정본입니다 현재 얘기는 하고있으나 상처가 커서 잘될지는 모르겠고 그냥 정말미안하네요 이제는 빠져야겠죠 제가 행복하길 바래야겠죠 ---------------------------------------------------------------------많이봐주셔서 감사합니다. 헤어지기전날 얘기해드리면요 여자친구를 위해서 몇일던부터 여행계획을짜고 헤어지기전 날에는 피방간다고하고 사전답사를 가서 했습니다. 걸어다니는 곳이 많아서 대략 오키로걸었네요 근데 그날 여자친구가 아팠네요 저는 집에오고나서 톡을못보고 녹초가되서 바로잠들었어요. 근데 여자친구는 응급실갈정도로 아팠구요. 그런데 이게 헤어진이유는 아닙니다. 다만 그때 이얘기를 했으면 어땠을까 나를 그래도 이해를 더 이해를 해주었을까 생각이 들어요. 2주쫌 넘었는데 문득이런 생각이 드네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제가 많이매달리고 이제는 잊을라고 그러는데 저렇게 프사가 바꿔졌네요 연락해야하나요? 근데 저는 잘모르겠어요 님들생각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