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 여행으로 방콕 자*투어를 신청했습니다
정말 어이가 없더군요
미성년자가 끼어잇는 가족여행인데
파타야 야간투어가 퇴폐적이라면 당연히 사전에 말려야 하는거 아닙니까?
미성년자에게 성관계 사진을 들이 미는데 어이가 없더군요
특히나 그 위험한 곳에 가이드는 동행하지도 않앗습니다.
편의점에서 맥주한병 고르라더니 그걸들고 한바퀴 돌고 입구로 오라더군요
이럴꺼면 패키지 여행을 왜 합니다!! 가이드가 동행하지않는데!!
이것뿐만 아니라 선택관광을 하게 되면 기념품점을 줄여준다해서 몇백에 가까운 돈을 썻는데
4군데나 다녀왔습니다.
그곳에 가기전에는 버스에서 자신을 봐서 꼭 사달라고
한인동포를 위해 돈을 써달라는등의 요구를 하더군요
막상 꿀을 사왓는데 양귀비꽃 100%로 만들어진 꿀이라더니 그것도 거짓이네요 하....
진짜 다시는 이용하고 싶지않네요
인터넷 여기저기 이같은 사실을 알리고 싶은데
이곳에서 먼저 파악하시는게 좋을것같아 글부터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