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1은1도123445시가 마지막에
가지마. 이렇게 끝나잖아.
근데 종88888인이는 세910101101훈이보다 몇백년 전 사람이니까
충분히 미래?ㅋㅋㅋ 를 바꿀 수 있다고 생각해서
약간 진짜 유명한 사람돼서
지구살리기 프로젝트 이런 거 할 것 같지 않아?
세ㅔㅎ훈이가 미래에서 혼자 있지 않게
외롭지 않게
물론 종3인이를 기억 못 하겠지만 그래도
종ㅂㅡㅂ인이는 세94훈이가 행복한다면 그럴 것 같아
이게 제일 현실적인 생각이구
진짜 솔직히 보고 싶은 건
다시 여행가서 일부러 다시 간다음 만나서
세ㅔ후ㅜ니가 종ㅇㅇㅇ인이한테 총 들이밀며 말하는거지
"너 누구야."
이거 누가 말했었는데ㅠㅠ
하..
근데 도개님이 딱 '가지마' 이 부분에서 끝낸 것도 좋았고
외전 안 낸 것도 신의 한수인듯
딱 거기서 끝내는 게 죽ㄱ은ㄴ도시(?)다워ㅋㅋㅋㅜㅜ
휴 그냥 죽12345도 재탕하고
뒤죽박죽된 마음으로 쓴 거야.
둘이 너무 안타까워서ㅜㅜㅜㅜㅜㅜ